몇대몇교통사고 과실비율 긴급
사고 유형 46개

차 대 차 사고 과실비율

차끼리 부딪힌 사고. 같은 방향·교차로·마주 오는 방향·유턴·주차장으로 나눴습니다. 그림에서 A(주황)·B(파랑)의 움직임이 내 사고와 가장 비슷한 것을 고르세요.

차 대 차 사고, 이렇게 판단합니다

차끼리의 사고는 대부분 '누가 상대의 진행을 방해했는가'로 기본 비율이 정해집니다. 뒤에서 들이받은 추돌은 뒤차, 차로를 바꾸다 난 사고는 바꾼 차, 신호를 어긴 사고는 어긴 차가 큰 책임을 지는 식입니다.

여기에 방향지시등, 과속, 급제동, 주의 의무 같은 수정요소가 10~20%씩 더해지거나 빠집니다. 그래서 같은 진로변경 사고라도 깜빡이를 켰는지에 따라 70:30이 80:20이 되기도 합니다.

주차장 사고는 주차장이 도로교통법상 '도로'가 아닌 경우가 많아 민법상 손해배상 원칙으로 판단하고, 보통 쌍방 과실로 나뉩니다.

같은 방향(추돌) 2개

같은 방향(진로변경) 8개

같은 방향(앞지르기) 1개

마주 오는 방향 3개

신호 교차로 7개

신호 교차로(점멸) 3개

신호 교차로(긴급차) 1개

신호 없는 교차로 8개

유턴 3개

회전교차로 3개

주차장 5개

정차·문열림 1개

고속도로 1개

참고용 정보입니다. 실제 과실비율은 블랙박스·현장 증거와 사고 경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변호사·손해사정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