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대몇교통사고 과실비율 긴급
차 대 차 · 신호 교차로

비보호 좌회전 사고 과실비율

녹색 신호에 비보호 좌회전하던 차와 맞은편 직진차 충돌

협회·당국 공표현행 기준2023
기본 과실비율
A 90 : B 10
A 비보호 좌회전 차B 직진차
A 90
B 10
기준 변화 2023년 6월 10차 개정 전 80:20 → 개정 후 90:10. 좌회전차가 신호를 지키지 않았다면 100:0까지 조정
AB
A 비보호 좌회전 차B 직진차충돌 지점점선 화살표 = 진행 방향

왜 이렇게 나뉘나요

비보호 좌회전은 맞은편 직진차를 방해하지 않을 때만 허용됩니다. 직진차가 우선입니다.

내 상황이 조금 다르다면 (수정요소)

  • 좌회전차 신호불이행·지연: 좌회전차 +10 (100:0)
  • 비보호좌회전 표지 없음: 직진차 -10
  • 직진차 시야 제한: 직진차 -10
  • 직진차가 크게 과속했다면 직진차 과실이 커질 수 있음(판례: 시속 110km 직진차 40%)

숫자로 보면

예를 들어 A(비보호 좌회전 차) 차 수리비가 300만 원, B(직진차) 차 수리비가 200만 원이라고 해 보겠습니다. 과실비율 90:10이면 서로 상대 손해 중 자기 과실만큼을 물어 줍니다.

A가 상대 보험에서 받는 돈300만 × 10% = 30만 원 (나머지 270만 원은 A 부담, 자차 처리 가능)
B가 상대 보험에서 받는 돈200만 × 90% = 180만 원 (나머지 20만 원은 B 부담)

사람이 다쳤다면 치료비도 같은 방식으로 나뉩니다(경상환자 기준은 치료 기준 참고). 비율이 10%만 바뀌어도 받는 돈이 달라지니, 수정요소를 꼭 확인하세요.

근거 법규

  • 도로교통법 제25조, 제26조

조문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지금 해 둘 일

  • 좌회전 시작 시점의 맞은편 차와 거리
  • 직진차 속도(영상 프레임으로 추정 가능)
  • 내 보험사 사고 접수번호 받기
  • 보험사가 비율을 통보하면 적용한 도표번호와 수정요소를 문자나 이메일로 받기

비율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억울할 때 대응 순서를 보세요. 재심의에서 10건 중 3건은 비율이 바뀝니다.

출처

공식 도표 원문은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정보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용 정보입니다. 실제 과실비율은 블랙박스·현장 증거와 사고 경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변호사·손해사정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