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신호 직후 보행자 사고 과실비율
녹색 신호가 켜지자마자 주위를 살피지 않고 건너던 보행자를 신호위반 버스가 충격
법원 판결판결 사례2014
기본 과실비율
A 95 : B 5
A 버스B 보행자
확인 중인 수치입니다. 판결문 원문 확인 필요(서울중앙지법 2014가단8965)
A 버스B 보행자충돌 지점점선 화살표 = 진행 방향
왜 이렇게 나뉘나요
보행자 녹색 신호에 건넌 보행자는 원칙적으로 과실이 없지만, 이 판결에서 법원은 신호가 바뀌자마자 좌우를 전혀 살피지 않고 뛰어든 점을 들어 보행자 과실 5%를 인정했습니다. 그래도 신호를 위반한 버스 책임이 95%로 절대적입니다. 보행자라도 '신호만 믿고 확인 없이 진입'하면 소폭 과실이 붙을 수 있다는 사례입니다.
숫자로 보면
예를 들어 A(버스) 차 수리비가 300만 원, B(보행자) 차 수리비가 200만 원이라고 해 보겠습니다. 과실비율 95:5이면 서로 상대 손해 중 자기 과실만큼을 물어 줍니다.
| A가 상대 보험에서 받는 돈 | 300만 × 5% = 15만 원 (나머지 285만 원은 A 부담, 자차 처리 가능) |
|---|---|
| B가 상대 보험에서 받는 돈 | 200만 × 95% = 190만 원 (나머지 10만 원은 B 부담) |
사람이 다쳤다면 치료비도 같은 방식으로 나뉩니다(경상환자 기준은 치료 기준 참고). 비율이 10%만 바뀌어도 받는 돈이 달라지니, 수정요소를 꼭 확인하세요.
근거 법규
- 도로교통법 제27조
조문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지금 해 둘 일
- 내 보험사 사고 접수번호 받기
- 보험사가 비율을 통보하면 적용한 도표번호와 수정요소를 문자나 이메일로 받기
비율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억울할 때 대응 순서를 보세요. 재심의에서 10건 중 3건은 비율이 바뀝니다.
출처
공식 도표 원문은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정보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용 정보입니다. 실제 과실비율은 블랙박스·현장 증거와 사고 경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변호사·손해사정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