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대몇교통사고 과실비율 긴급
사고 유형 3개

차 대 킥보드 사고 과실비율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와 차의 사고. 그림에서 A(주황)·B(파랑)의 움직임이 내 사고와 가장 비슷한 것을 고르세요.

차 대 킥보드 사고, 이렇게 판단합니다

전동킥보드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PM)는 법적으로 '차'입니다. 원동기장치자전거 이상의 면허가 있어야 하고(만 16세 이상), 안전모를 써야 하며, 두 명이 타면 안 됩니다. 인도와 횡단보도를 타고 지나가는 것도 위반입니다.

그래서 킥보드가 인도에서 튀어나오거나 횡단보도를 타고 건너다 난 사고는 킥보드 과실이 70~100%로 큽니다. 반대로 킥보드가 규칙을 지켰는데 차가 진로를 바꾸거나 회전하다 부딪혔다면 차 책임이 큽니다.

공유 킥보드는 대여 업체 보험이 있는지, 개인 킥보드는 본인 자동차보험의 특약으로 보상되는지 확인하세요. 무면허나 음주 상태였다면 보상이 크게 제한될 수 있습니다.

횡단보도 1개

마주 오는 방향 1개

교차로 1개

참고용 정보입니다. 실제 과실비율은 블랙박스·현장 증거와 사고 경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변호사·손해사정사와 상담하세요.